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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병 돕기 사랑의 음악회 소리엘 콘서트
지난 27일 일요일 저녁 4시 고현교회당서
  • 입력날짜 : 2005. 02.28. 17:50
심장병 어린이 돕기를 위한 ‘사랑의 음악회 소리엘 콘서트’ 가 27일 일요일 저녁 4시 고현교회(담임목사 박정곤)에서 열렸다.
심장병 어린이 재단 (사)밀알선교회(회장 이정재 목사)가 주최하고 CBS 기독교 경남방송, 창원극동방송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서 복음 성가가수인 소리엘(장혁재, 지명현)은 ‘사랑하는 자여’ ‘낮은 하나님’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 ‘나로부터 시작되리’ 등을 불렀다.
이날 콘서트를 통해 나온 성금은 이갑재씨 신재우, 최슬아 어린이의 심장수술비에 보태어진다.
밀알선교회 이정재 회장은 “오늘 이 아름다운 마음과 여러분의 손길이 아픈 가슴을 부여잡고, 나도 뛰고 싶어요” 라고 외치는 심장병 어린이들에게 “큰 기쁨과 사랑을 심어주리라 믿는다” 고 말했다.
밀알 선교회는 한국 기독교 최초로 설립된 심장병 재단으로 의료보험 혜택이 없었던 1987년 “한국교회에 사랑이 있나요” 라고 외치며 죽어가는 심장병 어린이를 안고 아파하는 이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설립된 선교단체로 지금까지 정부금 한푼없이 지금까지 500여명의 심장병 어린이를 수술했다.
특히 밀알 선교회 이정재 회장은 거제면 동림이 고향이며 밀알선교회는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중국 조선족 심장병 환자와 인도, 어린이들도 돕고 있다.
후원(http://lovemail@hanmail.net) 전화번호 051-255-4105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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