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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린이전도협회 거제.통영지회 창립
국내 41번째 지회로 정식 인준받아
  • 입력날짜 : 2005. 04.29. 23:03
한국어린이전도협회 거제.통영지회 창립감사예배가 지난 4월 28일(목요일) 오후 6시 거제시 신현읍 고현리 소재 고현교회당에서 약 200여명의 내외 관계 인사가 모인 가운데 드려졌으며, 이 날 거제.통영지회가 한국에서 41번째 지회로 정식으로 인준을 받게 되었다.
창립감사예배에는 한국어린이전도협회 한국대표를 맡고 있는 최원장 목사와 국가이사를 맡고 있는 박종식 장로를 비롯해서 부산지회 이숙재 대표와 마산, 진주를 비롯한 영남지역 사역자들과 거제.통영지회 새소식반 교사 등이 참석하여 어린이 전도에 대한 사명감을 다짐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한국어린이전도협회 거제.통영지회의 대표로는 김태승 목사가, 이사장에는 김원배 집사가 취임했으며, 이 협회는 약 70여명의 새소식반 교사와 10명의 이사로 구성되어 있으며 앞으로 거제.통영지역의 어린이전도사역을 더욱 효과적으로 펼쳐가는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설교를 맡은 지세포교회 백종인 목사는 설교를 통해 거제․통영지역의 어린이전도의 한 획을 긋는 중요한 자리라고 말씀하면서 수많은 어린이들을 예수님께로 인도하는데 열심을 다하자고 다짐하였다.
어린이전도협회는 예수 그리스도를 모르는 어린이들에게 복음을 전하여 가까운 성서적인 교회로 인도하기 위해 설립된 어린이전도 전문기관으로서 범위에 있어서는 국제적이며, 사역에 있어서는 교회와 상호협조하며, 성격에 있어서는 초 교파적인 기관이다.


김원배 기자 logos58@hanmail.net         김원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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