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11.30(월) 10:31
English 日文 中文
거제시, 지방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 ‘최우수’
  • 입력날짜 : 2006. 10.31. 10:04
거제시가 경상남도가 주관한 2006년 지방세외수입 연구발표대회에서 최우수의 영예를 안았다.

지방세외수입의 전문성을 제고하여 지방재정 건실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난 24일부터 1박2일로 통영 마리나리조트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경남도내 200여명의 공무원이 참석했다.

거제시는 '어항시설 등기를 통한 잠재적 세원 발굴 방안' 이라는 과제로 거제시의 지역적 여건을 고려한 경상적 세원 발굴 방안을 연구, 1차 서면평가를 거쳐 2차 발표대회에서 손삼석 세외수입담당(행정6급, 사진)의 발표로 최우수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대회에서 최우수의 성적을 거둔 거제시는 11월 2일부터 3일까지 행정자치부와 한국자치경영평가원이 공동으로 주관하는 전국대회에 경상남도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또한 거제시는 지난 17일 경상남도에서 주관한 행정혁신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소수인력으로 최대의 체납관리, 지방세 체납자 보험금 압류' 라는 혁신 사례 발표로 세무과 강세영 직원이 우수를 차지한 데 이어 이번 연구발표대회에서도 최우수의 성적을 거둠으로서 혁신과 연구로 지방재정의 내실화를 기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 결실을 맺고 있다.

이러한 영예와 함께 거제시는 지난 9년간 경남도내 세정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어 3억5천만원의 인센티브를 부여받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문의 : 시 세무과 639-3284)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