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무리하게 준공을 서두르던 아파트 사업자가 공사가 진행중이라는 입주예정자들의 반발이 거제지자 아파트 사용승인신청을 취하하는 사태가 발생했다.
25일 거제시는 “거제시 아주동에 지상7~15층 7개동 420세대(34평형 98가구, 35평형 80가구, 37평형 154가구, 47평형 88가구)를 건축 중인 현진에버빌 아파트 사업자인 (주)현진에버빌이 거제시에 신청했던 아파트 사용승인검사를 24일 철회했다” 고 밝혔다.
현진에버빌은 지난 20일 입주예정자들에게 공사가 마무리돼 6월말 준공예정이라는 입주안내문을 발송하고 입주지정기간전일(6월29일)까지 이자를 납부하라고 통보했다.
그러나 입주예정자들은 “아파트 실내공사, 조경, 계단 등 외부공사가 마무리되지도 않았는데 거제시에 사용승인검사를 받으려 하고 있다”고 반발했다.
거제시는 “사업자가 입주지정기간까지 준공을 맞추기 위해 무리하게 사용승인검사를 신청한 것으로 보인다. 공사가 완료되지 않으면 사용승인이 어려운데 사업주가 사용승인신청을 철회했다” 고 말했다.
거제시 관계자는 “사업자가 다시 사용승인신청을 해온다면 법으로 정해져 있는 것은 아니지만 그 때는 입주민대표도 사용승인 검사에 참여시켜 공개행정을 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아파트 입주민에게 자녀출산과 관련한 축하금(5년이내 2자녀 출산 1000만원)과 양육비 지원을 약속하는 마케팅으로 주목받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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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D%98%84%EC%A7%84%EC%97%90%EB%B2%84%EB%B9%8C+%EC%95%84%ED%8C%8C%ED%8A%B8+%EC%82%AC%EC%9A%A9%EC%8A%B9%EC%9D%B8%EC%8B%A0%EC%B2%AD+%EC%B2%A0%ED%9A%8C"; ?> $aid="121436818410372011"; ?> $reporter_id="morning"; ?> $gtitle="7ZiE7KeE7JeQ67KE67mMIOyVhO2MjO2KuCDsgqzsmqnsirnsnbjsi6Dssq0g7LKg7ZqM"; ?> $gthumbnail=""; ?> $gsummary="66y066as7ZWY6rKMIOykgOqzteydhCDshJzrkZDrpbTrjZgg7JWE7YyM7Yq4IOyCrOyXheyekOqwgCDqs7XsgqzqsIAg7KeE7ZaJ7KSR7J20652864qUIOyeheyjvOyYiOygleyekOuTpOydmCDrsJjrsJzsnbQg6rGw7KCc7KeA7J6QIOyVhO2MjO2KuCDsgqzsmqnsirnsnbjsi6Dssq3snYQg7Leo7ZWY7ZWY64qUIOyCrO2DnOqwgCDrsJzsg53tlojri6QuDQoNCjI17J28IOqxsOygnOyLnOuKlCDigJzqsbD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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