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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낮 교회별 성탄축하예배
  • 입력날짜 : 2008. 12.25. 17:42
박정곤 담임목사
성탄축하예배가 25일 각 교회별로 열렸다.
박정곤 거제 고현교회담임목사는 성탄 메시지를 통해 “지난 50년간 우리국민은 숱한 어려움을 기적적으로 이겨온 민족이다. 지금의 어려움도 충분히 극복할 것을 믿는다” 고 말했다.

박 목사는 “그러나 죄와 죽음의 문제만은 인간이 극복할 수 없는 문제이며 이땅에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해결됐다”고 전하고 “예수안에서 소망과 기쁨이 충만하기를 기원한다” 고 말했다.

성도들에게는 “예수가 베들레헴에서 나심은 하나님의 말씀이 이루어짐을 나타낸 증거” 라며 “구유에 나신 주님을 경배한자가 누구인지, 어디에서 경배했는지, 무엇으로 경배했는지를 통해 늘 깨어 있는 성도 준비된 성도로서의 삶을 살아갈 것과 낮은 곳으로 임하신 주님의 사랑을 기억해야 한다” 고 전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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