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거제지역에서는 처음으로 확장형 발코니가 도입된 임대아파트가 사등면 지석리에 들어선다.
덕진종합건설(주)(대표 김성은)은 거제시 사등면 지석리 1224의1번지 일원에 총 336세대의 임대아파트 ‘거제 덕진 봄’을 공급한다고 9일 밝혔다.
공급면적은 77.98㎡(23평형)형 A타입 196세대와 66.37㎡(20평형) B1타입 52세대, 58.08㎡(17평형)70세대 등 지하 1층, 지상 15층 규모로 조성된다. 주차는 지상 104대 지하 216대 등 모두 320대가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성포지구 개발이 완료되면 공원과 녹지는 물론 체육시설, 상업지 등의 생활편의시설이 풍부하게 들어서게 돼 높은 프리미엄을 기대할 수 있다” 고 말했다.
또한 “거가대교 개통과 인근 청포산업단지 조성으로 미래가치가 무한하다” 며 “5년 후 분양전환을 받을 수 있는 점도 향후 가치상승요인 중 한가지” 라고 덧붙였다. ‘거제 덕진 봄’ 아파트 모델하우스는 오는 14일 공개된다.(문의 637-4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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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B%8D%95%EC%A7%84%EA%B1%B4%EC%84%A4%2C+%E2%80%98%EA%B1%B0%EC%A0%9C+%EB%8D%95%EC%A7%84+%EB%B4%84%E2%80%99+%EC%9E%84%EB%8C%80%EC%95%84%ED%8C%8C%ED%8A%B8+%EA%B1%B4%EB%A6%BD"; ?> $aid="124711196914141011"; ?> $reporter_id="morning"; ?> $gtitle="642V7KeE6rG07ISkLCDigJjqsbDsoJwg642V7KeEIOu0hOKAmSDsnoTrjIDslYTtjIztirgg6rG066a9"; ?> $gthumbnail=""; ?> $gsummary="6rGw7KCc7KeA7Jet7JeQ7ISc64qUIOyymOydjOycvOuhnCDtmZXsnqXtmJUg67Cc7L2U64uI6rCAIOuPhOyeheuQnCDsnoTrjIDslYTtjIztirjqsIAg7IKs65Ox66m0IOyngOyEneumrOyXkCDrk6TslrTshKDri6QuDQrrjZXsp4TsooXtlanqsbTshKQo7KO8KSjrjIDtkZwg6rmA7ISx7J2AKeydgCDqsbDsoJzsi5wg7IKs65Ox66m0IOyngOyEneumrCAxMjI07J2YMeuyiOyngCDsnbzsm5Dsl5Ag7LSd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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