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09.29 (화) 11:00
하지원 보면 소주 마시고 싶다
  • 입력날짜 : 2009. 09.24. 16:15
하지원 소주 광고
대한민국 서민의 상징 ‘소주’를 가장 생각나게 하는 스타는 누굴까?

국내최대 영화예매 사이트 맥스무비가 지난 9월 18일부터 9월 23일까지 6일 동안 실명 네티즌 1,198명을 대상으로 ‘이 광고 모델 보고 그 소주를 마셔보고 싶어졌다!’라는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설문조사 결과, 2009년 천만관객을 극장으로 이끌었던 영화 <해운대>의 주인공 하지원이 과반수를 넘기며 압도적인 1위(53.6%, 644명)를 차지했다.

그 뒤를 이어 2위 신민아(13.4%, 161명), 3위 유이(12.5%, 150명), 4위 백지영(8.7%, 104명), 5위 한예슬(7.4%, 89명), 6위 손담비(4.2%, 50명)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하지원은 진로 ‘참이슬’, 신민아는 진로 ‘제이’, 유이는 롯데주류 ‘처음처럼 쿨’, 백지영은 보해양조 ‘잎새주’, 한예슬은 대선주조 ‘시원소주’, 손담비는 금복주 ‘참소주’의 광고모델로 각각 활동 중이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