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남해안에서 생산된 양식굴이 군(軍) 식단에 오를까. 통영.거제 등 남해안 굴을 60만 국군장병의 급식으로 채택하기 위한 납품이 추진중이다.
23일 이군현 국회의원(한나라당, 통영.고성)은 “국군장병의 영양공급과 굴양식 어민들의 안정적인 생산 활동을 위해 남해안 굴을 국방부 납품을 추진 중에 있다” 고 밝혔다.
이 의원은 “최근 김태영 국방부 장관을 만나 굴 군납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주부터 국방부내 주요 기관들을 대상으로 잇따라 시식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의원은 “시식회는 굴수하식수협과 굴가공업계가 참여해 진행한다. 군납 추진에 실패했던 앞선 연도와는 달리 분위기가 긍정적” 이라고 덧붙였다.
남해안 굴은 지난 2007년과 2008년 군납에 도전했으나 실패했었다.남해안 굴이 국방부 납품이 성사될 경우 연간 500t, 100억원 규모가 될 전망이다. 이는 국군장병이 연간 50회, 한달에 4회 정도 급식할 수 있는 양으로 가공제품이 아닌 순수 원료형태로 공급할 방침이다.
남해안 굴은 통영과 거제, 고성, 남해, 여수 등에서 매년 10월부터 이듬해 5월말까지 4만t 가량을 생산하고 있다. 국방부는 다음달 8일 심의를 통해 남해안 굴의 군납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B%82%A8%ED%95%B4%EC%95%88+%EA%B5%B4+%E8%BB%8D+%EC%8B%9D%EB%8B%A8+%EB%82%A9%ED%92%88%EC%B6%94%EC%A7%84"; ?> $aid="125897345417285007"; ?> $reporter_id="morning"; ?> $gtitle="64Ko7ZW07JWIIOq1tCDou40g7Iud64uoIOuCqe2SiOy2lOynhA%3D%3D"; ?> $gthumbnail=""; ?> $gsummary="64Ko7ZW07JWI7JeQ7IScIOyDneyCsOuQnCDslpHsi53qtbTsnbQg6rWwKOi7jSkg7Iud64uo7JeQIOyYpOulvOq5jC4gIO2GteyYgS7qsbDsoJwg65OxIOuCqO2VtOyViCDqtbTsnYQgNjDrp4wg6rWt6rWw7J6l67OR7J2YIOq4ieyLneycvOuhnCDssYTtg53tlZjquLAg7JyE7ZWcIOuCqe2SiOydtCDstpTsp4TspJHsnbTri6QuDQoNCjIz7J28IOydtOq1sO2YhCDqta3tmozsnZjsm5Ao7ZWc64KY4oCm";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