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우리 국민 5명중 1명정도만이 크리스마스나 신년 카드를 우편으로 보낼 계획이 있다고 응답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가 연말을 앞두고 카드, 연하장 등 우편 이용의향에 관해 조사한 결과, 우편을 통해 보내겠다는 사람은 18.6%에 그쳤고, 절반이 넘는 51%가 이메일이나 문자메세지로 대신하겠다고 응답했다.
지역을 불문하고 이메일이나 문자메세지 등 전자수단을 사용하겠다는 의견이 우세한 가운데 특히 부산/경남/울산 응답자가 59.7%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서울(53.9%), 전북(52.7%), 대구/경북(51.7%) 순으로 뒤를 이었다. 반면, 우편으로 발송하겠다는 의견은 서울 응답자가 26.5%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남녀 모두 전자 메시지 활용 의견이 높게 나타났으며, 특히 여성(52.3%)이 남성(49.8%)에 비해 더욱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30대(64.7%)와 40대(61%)가 이메일이나 문자로 대신하겠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20대(52.8%), 50대이상(33.7%) 순으로 조사됐고, 반면 우편을 통해 발송하겠다는 의견은 20대(26.1%)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번 조사는 12월 7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1%p였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5%AD%EB%AF%BC+51%25%2C+X-%EB%A7%88%EC%8A%A4+%EC%B9%B4%EB%93%9C+%EB%8C%80%EC%8B%A0+%27%EC%9D%B4%EB%A9%94%EC%9D%BC%2C+%EB%AC%B8%EC%9E%90%EB%A9%94%EC%84%B8%EC%A7%80%EB%A1%9C%27"; ?> $aid="126033375817718007"; ?> $reporter_id="bnccon"; ?> $gtitle="6rWt66%2B8IDUxJSwgWC3rp4jsiqQg7Lm065OcIOuMgOyLoCAmIzAzOTvsnbTrqZTsnbwsIOusuOyekOuplOyEuOyngOuhnCYjMDM5Ow%3D%3D"; ?> $gthumbnail=""; ?> $gsummary="7Jqw66asIOq1reuvvCA166qF7KSRIDHrqoXsoJXrj4Trp4zsnbQg7YGs66as7Iqk66eI7Iqk64KYIOyLoOuFhCDsubTrk5zrpbwg7Jqw7Y647Jy866GcIOuztOuCvCDqs4Ttmo3snbQg7J6I64uk6rOgIOydkeuLte2WiOuLpC4gDQoNCuyXrOuhoOyhsOyCrCDsoITrrLjquLDqtIAg66as7Ja866%2B47YSw6rCAIOyXsOunkOydhCDslZ7rkZDqs6Ag7Lm065OcLCDsl7DtlZjsnqUg65OxIOyasO2OuCDsnbTigKY%3D";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