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기 경남지방경찰청장은 22일 오후2시 거제경찰서 옥포지구대를 방문 3/4분기 베스트지구대와 이성화 순경에 대한 표창 및 격려금을 수여했다. 옥포지구대 순찰 2팀은 경남도내 2급지 16개서 48개 지구대 중 가장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는 인증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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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화 순경은 새벽시간 잠복근무를 서며 상습차량털이범을 검거하는 등 3/4분기 개인성적이 경남청에서 가장 우수해 이날 순경에서 경장으로 특별승진했다. 옥포지구대는 지난 7월에도 베스트지구대에 선정되는 등 전국에 그 명성을 알리게 됐다.
조만기 경남경찰청장은 “주민의 안전과 만족을 위해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해온 옥포지구대 직원들이야 말로 ‘도민과 함께 살아 숨쉬는 따뜻하고, 자존심을 지키는 힘’”이라고 격려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