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1월들어 거제 외포수역에서 잡히는 대구어획량이 회복세로 돌아섰다. 지난해 연말 진해만과 외포수역에서 대구잡이가 시작된 이후 이상수온과 해파리때의 기승으로 가슴앓이를 해왔던 어민들이 새해들어 예년 어획량을 회복하자 얼굴에 희색을 찾았다.
지금까지 거제시 외포위판장을 통해 판매된 대구는 모두 2만2140마리(1월7일 현재)로 10억3200만원의 위판고를 올렸다. 그러나 지난해 같은기간 8만3153마리, 15억원의 위판고에는 미치지 못했다. 대구 어획량도 줄었고 위판액(어민소득)도 줄었다. 어획량은 지난해 대비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42%에 그쳤고 위판액도 68% 수준에 머물렀다.
거제시 관계자는 “대구어획량이 줄어든 이유는 초기어황이 부진했기 때문이다. 1월들어서면서 어획량이 지난해 수준으로 회복됐다” 며 “어민들의 소득향상에 도움이 될 것” 이라고 전망했다. 현재 거래되는 대구가격은 대 (7만원), 중(4만5000원), 소(2만5000원)로 분류돼 형성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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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1%B0%EC%A0%9C+%EC%99%B8%ED%8F%AC%EB%8C%80%EA%B5%AC+%EC%96%B4%ED%9A%8D%EB%9F%89+%ED%9A%8C%EB%B3%B5%EC%84%B8"; ?> $aid="126321802618427007"; ?> $reporter_id="morning"; ?> $gtitle="6rGw7KCcIOyZuO2PrOuMgOq1rCDslrTtmo3rn4kg7ZqM67O17IS4"; ?> $gthumbnail=""; ?> $gsummary="MeyblOuTpOyWtCDqsbDsoJwg7Jm47Y%2Bs7IiY7Jet7JeQ7IScIOyeoe2eiOuKlCDrjIDqtazslrTtmo3rn4nsnbQg7ZqM67O17IS466GcIOuPjOyVhOyEsOuLpC4g7KeA64Kc7ZW0IOyXsOunkCDsp4TtlbTrp4zqs7wg7Jm47Y%2Bs7IiY7Jet7JeQ7IScIOuMgOq1rOyeoeydtOqwgCDsi5zsnpHrkJwg7J207ZuEIOydtOyDgeyImOyYqOqzvCDtlbTtjIzrpqzrlYzsnZgg6riw7Iq57Jy866GcIOqwgOyKtOyVk%2Bydt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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