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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슈 결혼식서 부케 받아 임요환과 결혼설 '솔솔~'
  • 입력날짜 : 2010. 04.13. 12:18
탤런트 김가연이 그룹 S.E.S 멤버 가수 슈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화제다.

지난 11일 김가연은 슈의 결혼식장에 하객으로 참석해 부케를 받았다. 신부의 부케를 받은 사람은 6개월 안에 결혼식을 올려야 하는 속설이 있어 비상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

현재 김가연은이 8살 연하 '테란의 황제' 임요환과 결혼을 전제로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어 더욱 궁금증은 증폭되고 있다.

13일 김가연 소속사측은 “김가연과 임요환이 결혼을 전제로 교제 중이나 날짜는 미정"이라며 “슈 결혼식장에서 부케를 받은 것이 결혼설의 요인이 된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09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열애설에 휘말렸으나 강력하게 부인한 바 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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