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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신작 RPG ‘일루시아’ 이통 3사 동시 출시
그래픽 통한 시각적 재미부터 손쉬운 게임성.. 대중적인 모바일 RPG 표방한 기대작
  • 입력날짜 : 2010. 06.17. 09:45
게임빌의 캐주얼 블록버스터 액션 RPG ‘일루시아’
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캐주얼 블록버스터 RPG ‘일루시아’를 이동통신 3사에 동시 출시했다.

‘일루시아’는 이미 ‘제노니아’, ‘하이브리드’ 시리즈를 통해 국내ㆍ외 모바일 RPG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게임빌이 새롭게 선보이는 캐주얼 RPG다. 게임빌은 자체 노하우를 살려 1년여 기간 동안 그래픽을 통한 시각적 재미부터 손쉬운 게임성에 주력하며, 대중적인 모바일 RPG를 탄생시키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

특히 게임빌은 국내 최초로 일반폰과 윈도우 모바일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동시에 대응하며, 급증하고 있는 국내 스마트폰 유저들도 신작 '일루시아'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 게임은 횡스크롤이 대부분인 기존의 모바일 RPG와 달리 새롭게 쿼터-뷰 방식을 채용, 시야 각을 최대화 하여 출시 전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캐주얼 게임이지만, 육성 캐릭터의 전직을 통한 14개 클래스, 56개의 화려한 스킬, 4,700여 개의 다양한 코스튬 등 방대한 스케일을 자랑하며, RPG 특유의 육성에 대한 묘미를 배가한 점도 눈에 띈다. 더불어 일반 게임 모드 외에 몬스터가 무제한 등장하는 ‘러쉬 모드’와 네트워크로 새로운 미션을 수령하는 ‘미션 모드’ 역시 유저들이 기대하고 있는 부분이다.

한편 게임빌은 신작 ‘일루시아’의 출시를 기념해 ‘최고 모험가에 도전하라’ 이벤트를 오늘부터 8월 1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최고 레벨을 기록한 유저 1,500명과 리뷰를 작성한 유저 50명에게 추첨을 통해 Wii, 자전거, 문화상품권, 게임 아이템 세트 등을 제공한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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