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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마감]다우지수 3P↑...유럽증시 · 국제유가 하락
  • 입력날짜 : 2010. 07.15. 08:26
뉴욕마감_다음증권
미국 뉴욕증시가 14일(현지시간) ‘인텔 효과’에도 불구하고 부진한 미국 소매지표와 FOMC의 경제성장률 하향 소식 등의 영향으로 인해 혼조세로 장을 마쳤다.

이날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 중심의 다우지수는 전날 종가 보다 3.70포인트(0.04%) 오른 10,366.72로 장을 마쳤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도 7.81포인트(0.35%) 상승한 2,249.84를 기록했지만,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0.17포인트(0.02%) 하락한 1,095.17로 장을 마감했다.

유럽증시는 하락 마감했다. 각국별로는 영국 런던증시의 FTSE 100 지수는 0.33% 하락한 5253.52, 프랑스 파리증시의 cac 40 지수는 0.13% 내린 3632.98로 장을 마쳤다. 반면 독일 프랑크푸르트 닥스지수는 0.30% 오른 6209.76으로 마감했다.

국제유가도 소폭 하락했다. 이날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거래된 8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전 거래일 대비 배럴당 14센트(0.1%) 하락한 77.04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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