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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행성 논란 게임 `황제 온라인` 21일 공개서비스 돌입
  • 입력날짜 : 2010. 07.21. 08:47
IMI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중국 개발사 골드쿨이 개발한 무협 MMORPG ‘황제온라인’의 공개 테스트를 21일(수) 오전 6시에 시작한다고 밝혔다.

IMI는 테스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게임 회원으로 신규 가입하는 사람 중 추첨을 통해 매일 백화점 상품권을 지급하고, 황제 온라인 캐릭터 15레벨, 30레벨, 60레벨을 올리면 최고 100만원의 아이템매니아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레벨업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외에도 게임 스크린샷 이벤트, 리뷰 이벤트, 출석 이벤트를 통해 아이패드, 하이브리드 카메라, 23인치 고급 모니터, 게임 내 각종 아이템(100% 당첨)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IMI는 ‘황제온라인’을 서비스하면서 국내 게임 업계 역사상 최초로 아이템 현금 거래를 전면 인정하겠다고 선포해 화제를 모았다. IMI가 기존에 강점을 지니고 있는 아이템 거래 사업(아이템매니아)과 퍼블리싱 사업의 시너지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4일(수) 이 게임의 CBT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3천 5백 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 테스트에는 최고 2천 명이 동시에 접속하는가 하면 평균 접속자 수도 1천 5백 명 이상 몰려 게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반증했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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