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20대 중반의 유명 탤런트 A씨가 '정신분열증'으로 위장해 병역을 면제받은 것으로 알려져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A씨는 지난 2003년 6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9개월간 병역을 면제받기 위해 주거지가 아닌 대구의 한 신경정신과에서 정신분열증 치료를 받았다고 알려졌다. A씨는 이 병원에서 장기간 약물처방을 받는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받은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9월 병역비리 혐의로 A씨를 소환 조사했지만 공소시효가 지나 형사 처벌이 불가능해 지난 달 수사를 종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신질환 관련 병역법 위반에 대한 공소시효는 5년이지만 이 사건은 이미 7년 전의 일로 공소시효가 만료됐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공소시효 때문에 처벌을 못한다니 말이 되냐" "정신분열증인데 방송은 가능한가"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판하고 있다.
A씨는 2000년대 중반 드라마로 데뷔, 선한 인상과 부드러운 분위기로 많은 여성팬을 모았으며 현재 TV 드라마와 예능 프로그램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27%EC%A0%95%EC%8B%A0%EB%B6%84%EC%97%B4%EC%A6%9D%27%EC%9C%BC%EB%A1%9C+%EB%B3%91%EC%97%AD%EB%A9%B4%EC%A0%9C+%EB%B0%9B%EC%9D%80+%EC%9C%A0%EB%AA%85%ED%83%A4%EB%9F%B0%ED%8A%B8+%EB%88%84%EA%B5%AC%3F%E2%80%A6%EA%B3%B5%EC%86%8C%EC%8B%9C%ED%9A%A8+%EB%81%9D%EB%82%AC%EB%8B%A4%3F+"; ?> $aid="129048774829919026"; ?> $reporter_id="bnccon"; ?> $gtitle="JiMwMzk77KCV7Iug67aE7Je07KadJiMwMzk77Jy866GcIOuzkeyXreuptOygnCDrsJvsnYAg7Jyg66qF7YOk65%2Bw7Yq4IOuIhOq1rD%2FigKbqs7Xshozsi5ztmqgg64Gd64Ks64ukPyA%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011%2F23g29919.jpg"; ?> $gsummary="MjDrjIAg7KSR67CY7J2YIOycoOuqhSDtg6Trn7DtirggQeyUqOqwgCAmIzAzOTvsoJXsi6DrtoTsl7Tspp0mIzAzOTvsnLzroZwg7JyE7J6l7ZW0IOuzkeyXreydhCDrqbTsoJzrsJvsnYAg6rKD7Jy866GcIOyVjOugpOyguCDrhKTti7Dspozrk6TsnZgg6rSA7Ius7J20IOyPoOumrOqzoCDsnojri6QuIA0KDQpB7JSo64qUIOyngOuCnCAyMDAz64WEIDbsm5TrtoDthLAg7J2065Os7ZW0IDPsm5TquYzsp4Ag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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