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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악동이자 이슈 메이커인 패리스 힐튼의 낯뜨거운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타블로이드 '데일리 메일'은 23일(현지시각), 속옷을 입지 않은 채 검은 레깅스만 입고 길거리를 활보한 패리스힐튼의 사진을 공개했다.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이날 패리스힐튼은 동생인 니키 힐튼과 함께 LA 시내를 활보했으며, 블랙 가디건과 블랙 레깅스을 입고 호피 무늬의 모자를 매치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문제는 그가 바닥에 떨어진 쇼핑백을 줍기 위해 잠깐 허리를 굽힌 순간, 터져 나오는 카메라 플래쉬에 엉덩이가 고스란히 노출된 것.
네티즌들은 “벗은 것보다 더 흉하다”, “제발 조심 좀 해라” 등의 부정적 반응을 보였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D%8C%A8%EB%A6%AC%EC%8A%A4+%ED%9E%90%ED%8A%BC%2C+%EC%97%89%EB%8D%A9%EC%9D%B4+%EB%93%9C%EB%9F%AC%EB%82%98%EB%8A%94+%EB%AF%BC%EB%A7%9D%ED%95%9C+%EC%82%AC%EC%A7%84+%ED%99%94%EC%A0%9C"; ?> $aid="129059174829991026"; ?> $reporter_id="bnccon"; ?> $gtitle="7Yyo66as7IqkIO2ekO2KvCwg7JeJ642p7J20IOuTnOufrOuCmOuKlCDrr7zrp53tlZwg7IKs7KeEIO2ZlOygnA%3D%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011%2F2429991.jpg"; ?> $gsummary="7ZWg66as7Jqw65OcIOyVheuPmeydtOyekCDsnbTsiogg66mU7J207Luk7J24IO2MqOumrOyKpCDtnpDtirzsnZgg64Kv65yo6rGw7Jq0IOyCrOynhOydtCDqs7XqsJzrj7wg7ZmU7KCc66W8IOuqqOycvOqzoCDsnojri6QuIA0KDQrsmIHqta0g7YOA67iU66Gc7J2065OcICYjMDM5O%2BuNsOydvOumrCDrqZTsnbwmIzAzOTvsnYAgMjPsnbwo7ZiE7KeA7Iuc6rCBKSwg7IaN7Ji37J2EIOyeheyngCDslYrsnYAg7LGE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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