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 '무릎팍도사' 방송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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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가 지난해 운명을 달리한 동료 故 박용하의 죽음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한 김현주는 지난해 세상을 떠난 친구 故 박용하에 대해 “데뷔 후 처음으로 사귄 연예계 친구”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현주는 1998년 첫 영화 ‘크리스마스에 눈이 내리면’을 통해 박용하와 만났다. 둘은 동갑이라 금세 친해질 수 있었다고.
이어 김현주는 “최근 몇 년 동안 연예계에 안 좋은 일이 많았는데 너무 마음이 아프다. 나와 같은 일을 하는 분들이면 내 일처럼 마음이 더 아프다”고 심경을 밝혔다.
김현주는 故 박용하의 죽음에 대해 “많이 자책했다. 왜 좀 더 관심을 갖지 못했는지, 내가 먼저 연락하지 못했던 건 불필요한 자존심은 아니었는지 생각했다. 마음이 아프다”고 덧붙여 현장을 숙연케 했다.
한편, 김현주는 이날 방송에서 연예계 입문 과정부터 은퇴를 결심했던 사연을 털어놨으며 실제나이를 공개해 주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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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화 기자 choidhm@empas.com 박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9%80%ED%98%84%EC%A3%BC%2C+%22%E6%95%85+%EB%B0%95%EC%9A%A9%ED%95%98+%EC%A3%BD%EC%9D%8C+%EB%82%B4+%ED%83%93%EC%9D%B8+%EA%B2%83%EB%A7%8C+%EA%B0%99%EC%95%84+%EB%AF%B8%EC%95%88%ED%95%B4%22"; ?> $aid="130698022536311006"; ?> $reporter_id="bnccon2"; ?> $gtitle="6rmA7ZiE7KO8LCAmcXVvdDvmlYUg67CV7Jqp7ZWYIOyjveydjCDrgrQg7YOT7J24IOqyg%2BunjCDqsJnslYQg66%2B47JWI7ZW0JnF1b3Q7";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106%2F02g36311.jpg"; ?> $gsummary="6rmA7ZiE7KO86rCAIOyngOuCnO2VtCDsmrTrqoXsnYQg64us66as7ZWcIOuPmeujjCDmlYUg67CV7Jqp7ZWY7J2YIOyjveydjOyXkCDrjIDtlZwg7Ius6rK97J2EIOqzoOuwse2WiOuLpC4NCg0KMeydvCDrsKnshqHrkJwgTUJDIOKAmO2Zqeq4iOyWtOyepS3rrLTrpo7tjI3rj4TsgqzigJnsl5Ag7Lac7Jew7ZWcIOq5gO2YhOyjvOuKlCDsp4DrgpztlbQg7IS47IOB7J2EIOuWoOuCnCDsuZzqtawg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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