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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기-신민아, 워터파크와 가장 잘 어울리는 남녀 연예인 1위
  • 입력날짜 : 2011. 07.12. 18:37
출처: 모닝뉴스DB
워터파크와 가장 잘 어울리는 남녀 연예인은 '이승기'와 '신민아'였다.

리솜스파캐슬은 지난 6월 24일부터 7월 10일까지 자사 홈페이지에서 회원 557명을 대상으로 '워터파크와 가장 잘 어울리는 남녀 연예인'을 주제로 설문 조사한 결과, '이승기(132명.23.7%)'와 '신민아(131명.23.5%)'가 가장 많은 득표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KBS 예능프로그램 <1박 2일>에서의 활약이 두드러진 이승기와 SBS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에서 이승기와 호흡을 맞춘 신민아가 올 여름 워터파크와 가장 잘 어울리는 커플로 등극한 셈이다. 특히 신민아는 하지원(121명.21.7%)과 이효리(101명.18.1%)를 넉넉한 차이로 앞서 네티즌들에게 진정한 '핫걸'로 인정받게 됐다.

이승기의 뒤를 이은 차승원은 총 557명중 105명(18.9%)의 지지를 얻어 2위에 올랐다. 이는 최근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종영된 MBC 드라마 <최고의 사랑>에서 보여준 말랑한 그의 멜로 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그러나 이 드라마에서 차승원과 함께 공연한 '공효진'은 55명를 얻어 차이를 보였다. 출연하는 드라마마다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하는 배우 공효진에게도 워터파크와는 다소 거리를 보인 셈이다.

이 밖에 여자 연예인으로 최근 KBS 월화드라마 <스파이명월>에서 활약 중인 한예슬(34명)과 여신 이민정(33명), 피겨여왕 김연아(32명), 국민여동생 아이유(26명)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남자 연예인으로는 SBS <시크릿가든>의 현빈(79명)과 대표 미남배우 조인성(67명), 수영 황제 박태환(60명), KBS <스파이명월>에서 한예슬과 짝을 이룬 에릭(42명) 순으로 조사됐다.


박진화 기자 choidhm@empas.com        박진화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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