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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미연, '친한친구' 후임 DJ로 확정
  • 입력날짜 : 2011. 10.15. 16:06
사진제공 : 쏘스뮤직
MBC 라디오 관계자에 따르면 간미연이 오는 MBC라디오 개편에 맞춰 '음악동네'의 후임 DJ로 확정됐다고 전했다.

간미연의 DJ 발탁은 그녀가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했을 때 목소리가 좋아 방송국 고위 관계자가 눈여겨 보고 강력하게 추천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간미연은 10월 24일부터 '친한친구' DJ를 맡게 된다.

간미연은 처음 맡게된 DJ라는 직책에 긴장이 되지만 청취자들에게 좋은 목소리를 들려주기 위해 병원에 다니는 등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이다.


안혜경 기자 choidhm@empal.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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