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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코스피, 해외악재에 1990선 후퇴
코스닥, 500선 회복…안철수연구소 '上'
  • 입력날짜 : 2012. 04.16. 16:09
출처: 네이버증권
코스피 지수가 미국·중국(G2)의 경제 둔화에 대한 우려와 프로그램 매물이 쏟아지며 반등 하루 만에 또 다시 2000선을 내줬다.

1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대비 16.28포인트(0.81%) 내린 1992.63을 기록했다.

반면 코스닥 지수는 개인의 매수세에 강보합세로 마감하며 사흘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대비 1.63포인트(0.33%) 오른 501.09를 기록했다.

특징주로는 신차 기대감이 부각된 현대차가 1.94% 올랐고, 기아차도 0.64% 상승 마감했다. 반면 현대모비스는 2.03% 하락했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이 대선 출마 의지를 굳혔다는 언론보도에 안철수연구소가 가격제한폭인 12만8천200원까지 치솟았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3.70원 올라 1138.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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