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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코스피, 대외 악재에 1950선까지 급락
환율, 美·유럽發 악재에 7.2원↑
  • 입력날짜 : 2012. 05.07. 17:48
출처: 팍스넷
코스피 지수가 미국의 고용지표 부진에 유럽정치 불확실성까지 겹치며 30포인트 급락마감했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2.71포인트(1.64%) 하락한 1,956.44포인트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닥 지수도 해외 악재에 전 거래일보다 3.52포인트(0.72%) 내린 487.01포인트로 장을 끝냈다.

특징주로는 3차 저축은행 구조조정이 완료됐다는 안도감에 서울저축은행(14.79%)과 신민저축은행(14.89%), 진흥저축은행(13.76%), 푸른저축은행(6.5%) 등 저축은행주의 주가가 일제히 급등했다.

한편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유로존 불확실성 증가로 전장보다 7.2원 상승한 1138.5원에 거래를 마쳤다.


최창남 기자 choidhm@empal.com        최창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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