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출처: KBS2 여유만만 방송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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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전원주가 자신의 아들 내외를 언급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2 '여유만만'에서는 고부간의 갈등 특집으로 방송인 전원주, 전원주 둘재 며느리 김해현 씨 고부, 가수 김혜연, 김혜연 시어머니 박선혜 씨가 출연했다.
이날 전원주는 "아들을 빼앗겼단 느낌이 백번 천번 든다"며 "내 앞에서는 무뚝뚝해도 며느리 앞에서는 애교가 많더라"며 불만을 털어놓았다.
이어 "결혼 후 아들이 부엌에 들어가는게 너무 안쓰럽다. 며느리가 아들에게 애교가 많은데 그것도 걸린다. 너무 그렇지 않나 (질투) 했다. 우리땐 어른 앞에서 여보 여보 하는 것 정말 못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문화평론가 김갑수씨는 "자식은 결혼과 동시에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면서 부모로부터 분리된다"며 "부모에게 받았던 사랑은 자신의 자식에게 물려주면 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이정현 기자 choidhm@empal.com 이정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C%A0%84%EC%9B%90%EC%A3%BC%2C+%22%EB%A9%B0%EB%8A%90%EB%A6%AC%EC%97%90+%EC%95%84%EB%93%A4+%EB%BA%8F%EA%B2%BC%EB%8B%A4%22+%EA%B3%A0%EB%B0%B1++"; ?> $aid="134753035253448026"; ?> $reporter_id="bnccon4"; ?> $gtitle="7KCE7JuQ7KO8LCAmcXVvdDvrqbDripDrpqzsl5Ag7JWE65OkIOu6j%2BqyvOuLpCZxdW90OyDqs6DrsLEgIA%3D%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209%2F53448sn.jpg"; ?> $gsummary="67Cw7JqwIOyghOybkOyjvOqwgCDsnpDsi6DsnZgg7JWE65OkIOuCtOyZuOulvCDslrjquIntlojri6QuIA0KDQoxM%2BydvCDsmKTsoIQg67Cp7Iah65CcIEtCUzIgJiMwMzk77Jes7Jyg66eM66eMJiMwMzk77JeQ7ISc64qUIOqzoOu2gOqwhOydmCDqsIjrk7Eg7Yq57KeR7Jy866GcIOuwqeyGoeyduCDsoITsm5Dso7wsIOyghOybkOyjvCDrkZjsnqwg66mw64qQ66asIOq5gO2VtO2YhCDslKgg6rOg67aALCDqsID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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