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제공: 인스타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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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매거진 <인스타일>의 스타 패션 에디터 고준희가 직접 준비한 패셔너블한 홈 파티와 화보를 진행했다.
패션 에디터로써의 첫 번째 빅 프로젝트는 소속사 가족을 초대한 연말파티로 이뤄졌다.
파티 일정부터 파티장 연출 등 하나부터 열까지 모든 것을 그녀 스스로가 직접 준비했다.
10월 마지막 금요일 양재동의 한 홈 스튜디오에서 열린 이 파티에는 드레스 코드 ‘레드 포인트’로 한껏 멋을 낸 배우 이상윤, 이영은, 이영진, 최윤소가 함께하며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시켰다.
그녀는 인터뷰에서 “촬영 진행에, 옷도 신경 써야 하고, 인터뷰도 해야 하고. 에디터는 진정 멀티플레이어가 되어야 하는 직업 같아요.”라고 밝히며 에디터에 대한 강한 열정을 드러냈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안혜경 기자 choidhm@empal.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3%A0%EC%A4%80%ED%9D%AC%2C+%EC%86%8C%EC%86%8D%EC%82%AC+%EC%8B%9D%EA%B5%AC%EB%93%A4%EA%B3%BC+%ED%95%A8%EA%BB%98%ED%95%9C+%ED%99%88+%ED%8C%8C%ED%8B%B0+%ED%99%94%EB%B3%B4+%EC%A7%84%ED%96%89"; ?> $aid="135348909954844028"; ?> $reporter_id="bnccon1"; ?> $gtitle="6rOg7KSA7Z2sLCDshozsho3sgqwg7Iud6rWs65Ok6rO8IO2VqOq7mO2VnCDtmYgg7YyM7YuwIO2ZlOuztCDsp4Ttlok%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211%2F54844sn.jpg"; ?> $gsummary="7Yyo7IWY66ek6rGw7KeEICZsdDvsnbjsiqTtg4DsnbwmZ3Q77J2YIOyKpO2DgCDtjKjshZgg7JeQ65SU7YSwIOqzoOykgO2drOqwgCDsp4HsoJEg7KSA67mE7ZWcIO2MqOyFlOuEiOu4lO2VnCDtmYgg7YyM7Yuw7JmAIO2ZlOuztOulvCDsp4Ttlontlojri6QuIA0KDQrtjKjshZgg7JeQ65SU7YSw66Gc7I2o7J2YIOyyqyDrsojsp7gg67mFIO2UhOuhnOygne2KuOuKlCDshozsho3sgqwg6rCA7KGx7J2EIOy0i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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