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출처 김보미 트위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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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보미와 신소율이 이른바 데칼코마니 미모를 뽐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보미는 24일 자신의 트위터에 "대작들 사이에서 자랑스럽게 아직도 매진인 어여쁜 '나의 PS 파트너'♡사랑한다! 우린 이제 용산으로~"라는 글과 함께 '나의 PS 파트너'가 상영중인 극장의 기습무대인사를 실시간으로 트위터로 알려 관심을 집중시켰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보미와 신소율이 다정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두 사람은 데칼코마니같이 똑 닮은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해당 사진은 김보미와 신소율이 함께 지하철을 타고 이동하며, 영화 '나의 PS 파트너' 무대인사를 직찍으로 남긴 것.
소속사나 영화제작사에 알리지 않고 두 여배우의 의기투합으로 이루어진 기습 무대인사는 이들의 미모만큼이나 깜찍한 이벤트로 극장을 찾은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나의 PS 파트너'에서 두 사람은 각각 윤정(김아중)의 동생 윤미(김보미)와 현승(지성)의 옛 연인 소연(신소율)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신소율은 과감한 노출로, 김보미는 영화 '써니'에서 보여줬던 우아함을 벗고 거친 입담을 과시해 화제를 모은바 있다.
해당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정말 귀엽다", "데칼코마니 미모다", "똑 닮은 것 같다", "연기도 잘하고, 행동도 귀엽고… 개념 여배우 등극!" 다양한 관심을 보였다.
한편 '나의 PS 파트너'는 지난 23일 4만7375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관객 158만 4450명을 기록 흥행몰이를 이어가고 있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남운영 기자 choidhm@empal.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9%80%EB%B3%B4%EB%AF%B8-%EC%8B%A0%EC%86%8C%EC%9C%A8%2C+%27%EB%82%98%EC%9D%98+PS+%ED%8C%8C%ED%8A%B8%EB%84%88%27+%EA%B8%B0%EC%8A%B5+%EB%AC%B4%EB%8C%80%EC%9D%B8%EC%82%AC+%ED%99%94%EC%A0%9C"; ?> $aid="135633609155403032"; ?> $reporter_id="bnccon3"; ?> $gtitle="6rmA67O066%2B4LeyLoOyGjOycqCwgJiMwMzk764KY7J2YIFBTIO2MjO2KuOuEiCYjMDM5OyDquLDsirUg66y064yA7J247IKsIO2ZlOygnA%3D%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212%2F55403sn.jpg"; ?> $gsummary="67Cw7JqwIOq5gOuztOuvuOyZgCDsi6DshozsnKjsnbQg7J2066W467CUIOuNsOy5vOy9lOuniOuLiCDrr7jrqqjrpbwg672Q64K0IOq0gOyLrOydhCDrqqjsnLzqs6Ag7J6I64ukLg0KDQrquYDrs7Trr7jripQgMjTsnbwg7J6Q7Iug7J2YIO2KuOychO2EsOyXkCAmcXVvdDvrjIDsnpHrk6Qg7IKs7J207JeQ7IScIOyekOuekeyKpOufveqyjCDslYTsp4Hrj4Qg66ek7KeE7J24IOyWtOyXrOyBnCAmIzAzOTvrgpjsnZj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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