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KBS뉴스 화면 캡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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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회 본회의 출석률을 시민단체가 분석한 결과 ‘처음부터 끝까지’ 자리를 지킨 국회의원은 김한표 의원(경남 거제시/새누리당)이 유일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KBS ‘뉴스9’ 이 법률소비자연맹(총재 김대인)의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한 보도에 따르면 2012년 대정부 질문이 진행된 8차례의 국회 본회의에서 국회의원들의 평균 출석률은 93%에 달했지만 재석률은 41%에 불과했으며, 8차례 본회의에 모두 출석하고 끝까지 남았던 국회의원은 김한표 의원이 유일했다.
국회공보에도 김한표 의원은 2012년 총 23차례 국회 본회의와 2013년도 1월까지의 1차례 본회의에 빠짐없이 모두 참석(출석률 100%) 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김 의원은 “국민의 뜻을 받들어 국회의원이 된 만큼 초심을 잃지 않고, 근본에 충실하려 했다. 항상 배우는 자세로 국민이 바라는 정치인상에 다가가기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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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5%AD%ED%9A%8C+%EB%B3%B8%ED%9A%8C%EC%9D%98%2C+%EC%B2%98%EC%9D%8C%EB%B6%80%ED%84%B0+%EB%81%9D%EA%B9%8C%EC%A7%80+%E2%80%98%EA%B9%80%ED%95%9C%ED%91%9C+%EC%9D%98%EC%9B%90%E2%80%99+%EC%9D%B4+%EC%9C%A0%EC%9D%BC+"; ?> $aid="136065547856124002"; ?> $reporter_id="wnsla"; ?> $gtitle="6rWt7ZqMIOuzuO2ajOydmCwg7LKY7J2M67aA7YSwIOuBneq5jOyngCDigJjquYDtlZztkZwg7J2Y7JuQ4oCZIOydtCDsnKDsnbwg";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302%2F12g56124.jpg"; ?> $gsummary="7KeA64Kc7ZW0IOq1re2ajCDrs7jtmozsnZgg7Lac7ISd66Wg7J2EIOyLnOuvvOuLqOyytOqwgCDrtoTshJ3tlZwg6rKw6rO8IOKAmOyymOydjOu2gO2EsCDrgZ3quYzsp4DigJkg7J6Q66as66W8IOyngO2CqCDqta3tmozsnZjsm5DsnYAg6rmA7ZWc7ZGcIOydmOybkCjqsr3rgqgg6rGw7KCc7IucL%2ByDiOuIhOumrOuLuSnsnbQg7Jyg7J287ZaI642YIOqyg%2BycvOuhnCDrgpjtg4Drgqzri6QuDQoNCjH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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