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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급 공무원' 최강희, 발렌타인 걸 변신…러브라인 시작?
  • 입력날짜 : 2013. 02.13. 18:50
사진제공 드라마틱 톡
최강희가 사랑에 빠진 발렌타인 걸로 변신했다.

MBC 수목 미니시리즈 '7급 공무원'의 최강희가 사랑에 빠진 듯 귀엽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보는 이로 하여금 흐뭇한 미소를 선사하고 있다.

스틸 속 최강희는 거울을 통해 온갖 표정을 지어 보이며 행복함을 만끽했다. "기여? 아니여?"와 함께 길로(주원)에게 쌍코피를 흘리게 했던 똘끼 충만한 신입요원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테블릿 PC를 이용해 수줍게 러브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까지 사랑에 빠진 모습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짓게 만들고 있다.

특히, 모공 하나 보이지 않는 고운 피부와 상큼 발랄한 미소 등 어디 하나 흠 잡을 데 없는 최강 동안 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가만히 있어도 절로 미소가 흐르는 러블리 강짱으로 촬영장은 핑크빛으로 물들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국정원 요원으로서 길로를 속여야 하는 임무와 길로를 향한 진심 사이에서 갈등하는 서원(최강희)의 로맨스가 새로운 전환점을 알린 가운데 예측할 수 없는 서로커플의 러브라인에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이에, '7급 공무원' 제작진 측은 "최강희는 자신의 감정을 깨닫고 어쩔 줄 몰라 하는 여자의 감정을 완벽하게 표현했다."며 "지난 '부끄부끄' 댄스에 이어 최강희의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7급 공무원'은 오늘(13일) 밤 9시 55분 MBC를 통해 방송된다.


남운영 기자 choidhm@empal.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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