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제공 포레스타엔터테인먼트 |
|
배우 이다해가 아이리스2에서 연기변신에 성공했다.
이다해는 13일 첫 방송된 KBS 2TV 새 수목극 '아이리스2'에서 권총사격 국가대표 출신 특수요원 지수연 역을 맡았다.
이다해는 이날 방송에서 눈덮인 산을 배경으로 고난도 총기액션을 펼치는가 하면 유도 대련 장면에서는 몸을 아끼지 않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또한 사격 훈련 장면에서 권총사격 국가대표라는 설정에 걸맞는 완벽한 사격 자세를 뽐내며 실전을 방불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다해는 기존 작품에서 보여준 여성적이고 발랄한 이미지를 벗고 무게감 있는 이미지를 갖추는데 손색이 없었다.
드라마 아이리스2 관계자는 “이다해는 촬영 시작 3개월 전부터 매일 5,6시간 동안 고강도 훈련을 받았다. 힘든 내색 하나 없이 모든 훈련을 완벽하게 소화한 결과가 '아이리스2'의 첫 회를 통해 여실히 증명됐다. 회가 거듭될수록 이다해의 진면목이 빛날 것이다”고 전했다.
방송을 본 누리꾼들 역시 “지금까지 보여준 이미지와 180도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데 성공했다”, “'아이리스2'를 이끄는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했다”, “실제 특수요원이라고 해도 부족함이 없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남운영 기자 choidhm@empal.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27%EC%95%84%EC%9D%B4%EB%A6%AC%EC%8A%A42%27+%EC%9D%B4%EB%8B%A4%ED%95%B4%2C+%EC%B9%B4%EB%A6%AC%EC%8A%A4%EB%A7%88+%EB%84%98%EC%B9%98%EB%8A%94+%ED%8A%B9%EC%88%98%EC%9A%94%EC%9B%90+%EC%99%84%EB%B2%BD+%EB%B3%80%EC%8B%A0"; ?> $aid="136083094256166006"; ?> $reporter_id="bnccon3"; ?> $gtitle="JiMwMzk77JWE7J2066as7IqkMiYjMDM5OyDsnbTri6TtlbQsIOy5tOumrOyKpOuniCDrhJjsuZjripQg7Yq57IiY7JqU7JuQIOyZhOuyvSDrs4Dsi6A%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302%2F56166sn.jpg"; ?> $gsummary="67Cw7JqwIOydtOuLpO2VtOqwgCDslYTsnbTrpqzsiqQy7JeQ7IScIOyXsOq4sOuzgOyLoOyXkCDshLHqs7Xtlojri6QuDQoNCuydtOuLpO2VtOuKlCAxM%2BydvCDssqsg67Cp7Iah65CcIEtCUyAyVFYg7IOIIOyImOuqqeq3uSAmIzAzOTvslYTsnbTrpqzsiqQyJiMwMzk77JeQ7IScIOq2jOy0neyCrOqyqSDqta3qsIDrjIDtkZwg7Lac7IugIO2KueyImOyalOybkCDsp4DsiJjsl7Ag7Jet7J2EIOunoeyVmOuLpOKApg%3D%3D"; ?>
|
|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