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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예도 '선녀씨 이야기' 거제문예회관 공연
  • 입력날짜 : 2013. 03.14. 17:44
'극단 예도', 별이되지 못한 내 어머니의 이야기, 연극 '선녀씨 이야기'가 오는 4월 16일과 17일 오후8시 거제문화예술회관 소극장 무대에 올려진다.

작가겸 연출자인 이삼우의 자전적 이야기를 각색자 이선경과 우리주변의 이웃들의 스토리텔링을 통해 탄생한 논픽션 창작극 '선녀씨 이야기' 는 지난 1012년 제30회 전국연극제 대상(대통령상) 수상 및 희곡상, 연출상, 연기대상, 연기상 등 5관왕에 빛나는 멸불허전이다.

15년만에 집에 돌아온 아들 종우의 시선에 보여지는 어머니의 삶을 통한 현대 가족사의 트라우마를 치유하는 힐링연극 '선녀씨 이야기' 는 올 34회 서울연극제 공식 초청공연작이기도 하다.

관람료는 일반 2만원/학생1만원(단체관람 50%할인)이다. 공연문의는 극단예도(이삼우 010-9870-4218)로 하면된다.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or.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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