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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평균 나이 34.5세…멤버 중 애교 끝판왕 누구?
  • 입력날짜 : 2013. 04.19. 12:16
사진제공 JTBC
신화가 녹슬지 않은 애교로 박준규 아내의 마음을 훔쳤다.

오는 21일 방영 예정인 JTBC '신화방송'에서는 배우 박준규 가족이 출연해 신화와 손맛대결을 펼친다.

이날 박준규 아내는 신화를 보자마자 “신화를 너무 좋아 한다”고 말하는가하면 녹화 도중에도 본인의 휴대폰으로 신화 멤버들의 사진을 찍는 등 신화의 열혈 팬임을 자청했다.

신화는 ‘방바닥 뒹굴기’, ‘귀요미송’ 등 멤버마다 더 강력해진 애교를 선보이며 박준규 아내를 흐뭇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화기애애한 분위기도 잠시, “신화 중 가장 좋아하는 멤버는 누구냐?”는 전진의 질문에 박준규 아내는 망설임 없이 순위를 매기며 다섯 남자를 쥐락펴락했고 카리스마 주부로 변신해 요리비법을 전수하는 과정에서도 멤버들이 빈틈을 보일 때마다 인기순위를 바꿔가며 신화의 속을 태웠다.

신화는 박준규 아내의 인기순위 상위권에 들기 위해 신혜성은 꽃게춤을, 앤디는 하트춤을, 에릭은 불새 명대사인 “뭐 타는 냄새 안나요?”까지, 자신만의 매력을 남발하며 박준규 아내 마음 사로잡기에 나섰다.

과연 박준규 아내의 마음을 사로잡은 귀요미 신화 멤버는 누구일지, 평균나이 34.5세인 신화의 애교 퍼레이드는 오는 21일 일요일 저녁 7시 35분 JTBC '신화방송'에서 공개된다.


남운영 기자 choidhm@empal.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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