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6.10.07 (수) 04:02
거제 김창규 후보, 주폭 피해 경찰관 위문
  • 입력날짜 : 2013. 04.21. 17:40
도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김창규 새누리당 후보가 전기풍 시의원과 함께 대우병원에 입원중인 주폭피해 경찰관을 위문하고 있다.
4.24 경남도의원 거제시2선거구(연초, 하청, 장목면, 옥포1.2동)에 출마한 새누리당 김창규 후보가 21일 최근 근무중 주폭으로부터 상해를 입어 대우병원에 긴급 후송 치료중인 경찰관을 찾아가 깊은 위로의 말을 전했다.

김 후보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 묵묵히 맡은바 소임을 다하는 많은 경찰관들의 노고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밝히고 사회 안전망의 최후의 보루인 우리 경찰관들이 좀 더 나은 환경 속에서 근무 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김 후보는 “거제지역 각 파출소와 지구대 내 CCTV 설치와 호신용 장구 등 최소한의 장비 확보가 있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거제시가 인구대비 부족한 경찰관 확보와 함께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우범지대 해소를 위해, 조속히 1급지로 상향 조정되어야 한다” 고 밝혔다.


서용찬 기자 ycseo@morningnews.or.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