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TEN2'의 열혈형사 최우식이 주상욱을 위해 슬픈 가족사를 밝혔다.
지난 21일 방송된 OCN TEN2 2화 언더스탠드 Part. 2는 수사의 퍼즐이 모두 여지훈(주상욱 분)을 범인으로 가리키며 맞춰 들어가면서 팀은 혼란스러움을 느꼈다. 이에 박민호(최우식 분)가 자신이 특수사건전담반(TEN)에 뽑힌 이유를 알 것 같다면서 자신의 아픈 가족사를 드러내며 여지훈을 이해하려는 끈끈한 동료애를 보인 것.
박민호는 "여지훈 팀장님과 똑같은 사람을 알고 있다. 우리 아버지, 사랑하는 아내를 미친 살인범에게 잃은 사람"이라고 운을 떼며, "팀장님이 이 팀에 나를 뽑은 이유를 알겠다. 모든 사람이 이렇게 의심하는 순간에도 이해 받고 싶어 했을 것"이라고 최대한 여지훈을 이해하려고 하는 모습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살인 사건들이 누구를 향하는지도 모르는 혼란 속에서도 박민호는 침착하고 꼼꼼하게 자료를 수집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잃지 않았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끝까지 주상욱 을 믿으려고 하는 모습이 훈훈하다" "F의 함정일지도 모른다는 최우식 말이 극 중 반전을 암시했던 거였어!" "정말 시즌 1과는 다른 모습, 최우식 매력이 철철 넘치네!" 등의 다양한 의견을 보였다.
열혈 형사다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는 최우식의 모습은 OCN 'TEN2'를 통해 매주 일요일 밤 11시에 만나볼 수 있다. banner('writer1');; ?> banner('writer2');; ?>
남운영 기자 choidhm@empal.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27TEN+2%27+%EC%97%B4%ED%98%88%ED%98%95%EC%82%AC+%EC%B5%9C%EC%9A%B0%EC%8B%9D%2C+%EC%A3%BC%EC%83%81%EC%9A%B1+%EC%9C%84%ED%95%B4+%EC%8A%AC%ED%94%88+%EA%B0%80%EC%A1%B1%EC%82%AC+%EB%B0%9D%ED%98%80"; ?> $aid="136661864957256006"; ?> $reporter_id="bnccon3"; ?> $gtitle="JiMwMzk7VEVOIDImIzAzOTsg7Je07ZiI7ZiV7IKsIOy1nOyasOyLnSwg7KO87IOB7JqxIOychO2VtCDsiqztlIgg6rCA7KGx7IKsIOuwne2YgA%3D%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304%2F57256sn.jpg"; ?> $gsummary="JiMwMzk7VEVOMiYjMDM5O%2BydmCDsl7TtmIjtmJXsgqwg7LWc7Jqw7Iud7J20IOyjvOyDgeyaseydhCDsnITtlbQg7Iqs7ZSIIOqwgOyhseyCrOulvCDrsJ3tmJTri6QuIA0KDQrsp4DrgpwgMjHsnbwg67Cp7Iah65CcIE9DTiBURU4yIDLtmZQg7Ja4642U7Iqk7YOg65OcIFBhcnQuIDLripQg7IiY7IKs7J2YIO2NvOymkOydtCDrqqjrkZAg7Jes7KeA7ZuIKOyjvOyDgeyasSDrtoQp7J2EIOuylOydu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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