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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후, '후요미' 꽃받침 폭풍 애교 포착
  • 입력날짜 : 2013. 05.02. 16:53
사진제공 빈폴 키즈
‘아빠 어디가’에서 맹활약 중인 윤후의 직찍이 화제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명동에 나타난 후요미, 폭풍 애교 포착!’ 이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윤후는 손에 풍선을 달고 일명 ’꽃받침’ 포즈로 깜찍한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게다가 특유의 사랑스러운 눈웃음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며 순수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 한 장의 사진에서는 ‘날씬이’로 변신한 후의 몸매가 눈에 띄는데, 카라와 소매 배색이 세련된 피케셔츠에 블루 컬러의 팬츠를 매치해 활동적이면서 고급스러운 키즈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그린 컬러의 캡모자로 윤후만의 발랄하고 깜찍한 패션센스를 선보였다.

네티즌들은 “모태 귀요미 윤후, 사랑스러움 그 자체네!”, “날씬이로 변신한 윤후, 윗몸 일으키기 한 보람이 있는 듯”, “웃는 모습도 아빠와 붕어빵”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남운영 기자 choidhm@empal.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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