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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의 비밀' 성유리, 촬영장 표정 4종 세트 공개
  • 입력날짜 : 2013. 06.20. 11:24
사진제공 킹콩엔터테인먼트
SBS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출생의 비밀’의 성유리가 촬영장 속 표정 4종 세트를 선보였다.

극 중 포토그래픽 메모리를 소유한 천재 ‘정이현’ 역을 맡아 한층 깊이 있고 성숙한 연기력으로 캐릭터의 심경 변화를 잘 표현해 호평 받고 있는 그녀가 환한 미소부터 진지한 모습까지 다채로운 표정이 담긴 현장 미공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그녀 특유의 해맑은 꽃 미소와 함께 볼에 바람을 불어 넣는 애교 넘치는 표정으로 귀여운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현장에서 그 누구보다도 갈소원(홍해듬 역)을 챙기고 예뻐하지만 리허설이 시작되면 촬영에 집중하며 새치름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 등 대본 속 상황에 완전 몰입된 모습이다.

특히, 그녀는 ‘정이현 룩’이라고 불릴 정도로 트렌디한 패션으로 여성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만큼 스타일링에 진지한 표정으로 참여하는 등 프로다운 모습을 보이고 있다.

성유리는 다양한 색상의 블라우스에 스커트, 스키니 진을 매치해 깔끔한 오피스 룩을 완성, 세련된 매력을 뽐냈으며, 조명 없이도 자체 발광하는 우월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막 찍어도 화보란 이런 것”, “어떤 표정이든 다 예쁘네”, “보기만해도 훈훈해지는 그녀의 미소”, “성유리는 진짜 여신인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출생의 비밀’에서 이현(성유리 분)이 예가 그룹과 관련된 어두운 과거의 기억을 조금씩 되찾고 있어 그녀가 앞으로 어떤 행보를 보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으며,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남운영 기자 happyenc12@nate.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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