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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이면 감천' 박재정, 열혈 대본 삼매경
  • 입력날짜 : 2013. 07.09. 15:34
사진제공: 제이에프 엔터테인먼트
배우 박재정의 지극한 드라마 사랑과 대본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공개됐다.

박재정은 동시간대 독보적인 시청률 1위에 빛나는 KBS 일일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에서 방송국 FD 안정효 역할을 맡아 이혜인에 대한 지고지순한 마음을 표현해왔다.

그러나 지난 방송 분에서 이혜인이 박세영에게 악행을 저지른 것을 알게 되고 그녀에게 절교를 선언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사진은 연습에 연습을 거듭하는 열공 모드와 카리스마 포스까지 풍기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재정은 섬세한 감정 표현을 위해 대본에 밑줄까지 그어가며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평소 사소한 부분도 놓치지 않기 위해 늘 대본을 꼼꼼히 체크하고 있으며, 틈만 나면 연기에 대해 스태프들과 상의하는 등 노력과 열정을 아끼지 않는다고 한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박재정, 대본 보는 것도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네!”, “대본 보는 모습에서 수험생 같은 열의가 느껴지네~”, “박재정에게 장난기가 있을 줄이야! 하지만 그런 면도 매력적이다!” 등 뜨거운 반응이다.

한편, 박재정은 지난 22일(토)부터 3일간 국내를 찾아준 일본 팬들과의 특별한 미팅까지 성황리에 마쳐 화제를 모았으며 현재 영화와 중국, 일본 등에서의 국외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남운영 기자 happyenc12@nate.com        남운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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