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사진제공, 칼과꽃 문화산업전문회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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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웅과 노민우 형제가 반전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KBS 특별기획드라마 '칼과 꽃'에서 권력을 향한 치열한 형제 대결을 펼치고 있는 연충과 연남생 역의 엄태웅과 노민우이지만,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닮은꼴로 함께 셀카를 찍고 있다.
또 사이좋게 핑크와 블루빛 휴대용 선풍기를 나눠가지고 더위를 피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현장 관계자는 "노민우가 현장에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엄태웅이 동생을 많이 배려하고 있다"며 "두 배우가 대립각을 세우며 신경전을 벌이는 장면이 많이 때문에 무엇보다 연기 호흡이 중요한데, 두 사람이 생각보다 빨리 친해졌고 그래서 더욱 치열하게 연기대결을 펼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22일 방영된 16부에서 연남생은 급기야 아버지 연개소문(최민수)에게 무영(김옥빈)이 소희공주라는 사실을 알리며, 연충이 이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으며 금화단과 내통해온 것 같다는 거짓 정보를 흘렸다. 아버지마저 등을 돌리게 할 계략을 꾸밈으로써, 연충을 최대 위기로 몰아넣은 것.
연남생의 음모로 궁으로 돌아가는 게 더 위험한 일일지도 모르는 연충의 앞날. 그 향방은 오는 28일(수) 밤 10시 드라마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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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경 기자 happyenc12@nate.com 안혜경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27%EC%B9%BC%EA%B3%BC+%EA%BD%83%27+%EC%97%84%ED%83%9C%EC%9B%85-%EB%85%B8%EB%AF%BC%EC%9A%B0%2C+%EB%B0%98%EC%A0%84+%EB%B9%84%ED%95%98%EC%9D%B8%EB%93%9C%EC%BB%B7+%EA%B3%B5%EA%B0%9C"; ?> $aid="137750845159215006"; ?> $reporter_id="bnccon1"; ?> $gtitle="JiMwMzk77Lm86rO8IOq9gyYjMDM5OyDsl4Ttg5zsm4Ut64W466%2B87JqwLCDrsJjsoIQg67mE7ZWY7J2465Oc7Lu3IOqzteqwnA%3D%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308%2F59215sn.jpg"; ?> $gsummary="7JeE7YOc7JuF6rO8IOuFuOuvvOyasCDtmJXsoJzqsIAg67CY7KCEIOu5hO2VmOyduOuTnOy7t%2BydhCDqs7XqsJztlojri6QuDQoNCktCUyDtirnrs4TquLDtmo3rk5zrnbzrp4ggJiMwMzk77Lm86rO8IOq9gyYjMDM5O%2ByXkOyEnCDqtozroKXsnYQg7Zal7ZWcIOy5mOyXtO2VnCDtmJXsoJwg64yA6rKw7J2EIO2OvOy5mOqzoCDsnojripQg7Jew7Lap6rO8IOyXsOuCqOyDnSDsl63snZgg7JeE7YOc7JuF6rO8IOuFu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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