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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섭, ‘두여자의 방’ 프로포즈 환타스틱
  • 입력날짜 : 2013. 08.27. 13:45
SBS 화면 캡쳐
27일 방영된 SBS 아침드라마 ‘두 여자의 방’ 배우 강지섭의 프로포즈 장면이 화제다.

드라마 ‘두 여자의 방 ’에서 차갑고 도시적인 캐릭터로 주목받고 있는 배우 강지섭이 극중 민경채(박은혜 분)에게 깜짝 프로포즈를 위해 고급스러운 바에서 피아노 독주를 하며 가수 김우주의 ‘사랑해’를 직접 부르는 장면이 방송됐다.

강지섭이 맡은 극 중 ‘한지섭’은 차갑고 도시적인 캐릭터지만, 연인을 향한 로맨틱하고 매력적인 모습이 네티즌들의 찬사를 받았다.

네티즌들은 ‘가수가 따로 없네요!’ ‘저음의 보이스가 너무 매력적이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강지섭은 지난 2006년 SBS 연기 대상 뉴스타상을 수상하며 신세대 스타로서의 가능성과 연기력을 입증 받았다.

이후 드라마 ‘하늘이시여’, ‘태양의 여자’, ‘적도의 남자’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리고 있다.


서용찬 기자 ycseo@morningnews.or.kr        서용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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