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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도남관리소에서 신명 나는 유희한판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임대주택 순회사업 ‘신나는 예술여행’
  • 입력날짜 : 2015. 04.27. 15:48
연히컴퍼니유희
연희컴퍼니유희가 오는 5월 8일 경남 통영시 통영도남관리소에서 통영도남주공아파트 주민들과 함께 신명나는 한판을 펼쳐본다.

연희컴퍼니유희는 판소리, 민요, 무용, 연희 등 다채로운 공연 놀이패다.

통영공연에서는 전통예술의 흥겨운 노래와 아름다운 무용으로 눈과 귀를 사로잡고, 현 시대에 맞게 재해석한 창작연희인 고인돌, 비온다, 원푸리 등 유희만의 스타일로 신명나는 한판을 벌인다.

연희컴퍼니유희는 2011년 창단하여 세계사물놀이 대회 대통령상 등을 우수한 실력의 단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통예술에 현대적인 생각과 모습으로 새롭게 연희의 모습을 만들어 관객들에게 쉽게 다가가고 즐길 수 있는 공연을 만들고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하고 있는 단체다.

불후의 명곡 ‘손승연 - 못찾겠다 꾀꼬리’ 콜라보레이션, KBS 연예대상 오프닝공연 등의 활동들을 통해 소개돼 대중적인 팀으로 발전하고 있다.
공연모습

통영공연은 연희컴퍼니유희가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가 후원하는 ‘신나는 예술여행’의 일환이다.

‘신나는 예술여행’ 은 문화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이웃들에게 문화예술의 향유 기회를 적극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문화 인프라 시설이 부족한 농산어촌 주민, 군부대, 교정시설, 장애인, 노령층, 저소득층 등 문화적 소외대상을 직접 찾아가 연간 2000여회의 양질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공연모습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co.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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