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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사보 ‘썸&섬’ 창간
  • 입력날짜 : 2015. 06.27. 11:05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가 창간한 사보 ‘썸&섬’
경남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 고재석)가 건전한 기업문화 창달을 위한 커뮤니케이션의 일환으로 사보 ‘썸&섬’을 창간했다.

공사는 구성원 간의 존중과 신뢰의 저변을 확산시키기 위해 지난 1월 사보 발행계획을 수립한 후 사보 편집위원회를 구성, 5개월여의 작업 끝에 썸&섬 창간호를 발행하게 됐다.

고 사장은 창간호 인터뷰를 통해 “특출한 개인이나 소수에 의존하지 않고 모두가 참여해서 다소 성과가 늦더라도 차근차근 한 걸음씩 나아가는 경영철학을 실천하겠다”고 말하고 “항구적인 재원확보가 가능한 수익사업을 발굴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썸&섬의 전체적인 지향점은 일방적인 공사 홍보와 유명인사의 글은 지양하고 직원들의 미담, 소소한 소식, 일상적인 감회 등을 투박하지만 여과 없는 소박한 글을 모아 책으로 엮었다.

내용을 보면 시, 수필, 기행문, 산행기, 취미생활, 가족 미술작품 자랑 등 40여 편이 수록되어 있으며,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장르로 이루어져 있다.

공사는 사보 썸&섬이 경영진은 물론 조직 구성원 간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을 통한 대화창구의 역할을 함으로써 존재 의식의 제고와 애사심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썸&섬은 4.6배판 판형으로 전체 60페이지, 1000부를 발행했으며, 연 2회 발간할 예정이다.

배포는 공사 전 직원 외에 거제시청 민원실, 공공청사 입주 사회단체, 관내 금융기관 등이며, 개인이 구독을 원할 경우 공사 전략기획팀 (055-639-8212)에 문의하면 된다.



오정미 기자 webmaster@morningnews.co.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1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1소비창출,,,거제대교는 빠져나가는 용도인가요?이미옥2015.10.27 (23: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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