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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혜 슈퍼투어 in 거제’ 앉고 서고 로비에서
  • 입력날짜 : 2015. 11.23. 21:39
지난 22일 거제도에서 열린 바이올리니스트 박지혜 슈퍼투어 현장의 모습이다.

전국 순회공연에 나선 박지혜 거제공연에 너무 많은 인파가 몰려 관객들이 보조의자까지 사용하며 빼곡이 채우고 있다.

공연장에 미처 들어가지 못하고 뒤에 서서, 그마저도 안됬던 사람들은 로비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공연을 관람했다.

이날 공연장(고현교회)를 가득채운 2000여 관객들은 누가 먼저랄 것 없이 마지막곡 연주가 끝나자 기립박수와 환호성으로 열정적인 그녀의 공연에 답했다.





오정미 기자 news@morningnews.co.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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