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정현복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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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문인협회 정현복 사무국장이 계간 문장 21 ‘봄호’ 에 ‘이렇게 비 내리는 날에는’ 외 4편으로 ‘시 부문’ 신인상을 수상했다.
이문걸·김철 시인 등 심사위원은 정현복의 ‘이렇게 비 내리는 날에는’외 4편의 시는 “추억의 공간속에 자신을 그려 넣고, 자연을 이야기 하면서 그 속에 생명의 소중함을 담아내어 지나온 과거의 회상과 현실의 직시를 물 흐르듯 담담한 어조로 건저 올린 따뜻한 마음이 였보였다“고 평했다.
정현복 사무국장은 당선소감에서 “익지 않은 풋시를 당선작으로 선정해준 심사위원들께 감사를 드리며, 겸손한 자세로 더 열심히 노력하라는 마중물로 생각하고 열심히 시 쓰기에 정진 하겠다”고 말했다.
정현복 사무국장은 2015년 문장 21 수필 신인상 수상, 거제수필문학회 부회장, 거제문인협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등 활발한 문학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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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림 기자 news@morningnews.co.kr 서혜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1%B0%EC%A0%9C%EB%AC%B8%ED%98%91+%EC%A0%95%ED%98%84%EB%B3%B5+%E2%80%98%EB%AC%B8%EC%9E%A5+21%E2%80%99+%EC%8B%9C+%EB%B6%80%EB%AC%B8+%EC%8B%A0%EC%9D%B8%EC%83%81"; ?> $aid="145748616970390006"; ?> $reporter_id="morning"; ?> $gtitle="6rGw7KCc66y47ZiRIOygle2YhOuztSDigJjrrLjsnqUgMjHigJkg7IucIOu2gOusuCDsi6Dsnbjsg4E%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603%2F09g70390.jpg"; ?> $gsummary="IOqxsOygnOusuOyduO2Yke2ajCDsoJXtmITrs7Ug7IKs66y06rWt7J6l7J20IOqzhOqwhCDrrLjsnqUgMjEg4oCY67SE7Zi44oCZIOyXkCDigJjsnbTroIfqsowg67mEIOuCtOumrOuKlCDrgqDsl5DripTigJkg7Jm4IDTtjrjsnLzroZwg4oCY7IucIOu2gOusuOKAmSDsi6Dsnbjsg4HsnYQg7IiY7IOB7ZaI64ukLiANCg0K7J2066y46rG4wrfquYDssqAg7Iuc7J24IOuTsSDsi6zsgqzsnITsm5DigKY%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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