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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조선 노조 돋을볕 청소년과 ‘행복한 동행’
치즈 만들기, 역사탐방 체험 전액 후원
  • 입력날짜 : 2016. 03.28. 18:21
역사탐방
경남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사장대행 김덕수)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 80명은 지난 26일 대우조선 노동조합(위원장 현시한)과 함께 치즈만들기 체험과 역사탐방을 했다.

이번 체험활동은 대우조선 노동조합에서 지역사회의 청소년들을 위해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비용을 전액 후원했다.

청소년들은 밀양치즈스쿨에서 치즈체험과 피자만들기, 송아지우유주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하고 영남루와 밀양시립박물관을 견학하며 역사를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견학하는 동안 대우조선노동조합(문화체육부장 강상철 외 3명)에서는 청소년들과 함께 동행하며 청소년들을 보살폈다.

대우조선 노동조합은 매년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15년에는 우리가 사는 거제지역의 유적지 기성관, 질청, 반곡서원 둥을 탐방하며 지역시민으로서의 자긍심과 자부심을 느끼는 기회가 되었다.

대우조선 노동조합 강상철부장은(문화체육부) “노동조합과 조합원들은 우리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키우고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하여 지역사회와 노동조합이 함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여성가족부와 경남도, 거제시 지원으로 운영되는 방과후아카데미는 청소년들의 방과 후 통합적 교육 서비스를 위해 초등학교 4~6학년 40명을 대상으로 방과 후 학습 및 활동, 생활지원을 하고 있으며 연간 운영하고 있다.


오정미 기자 news@morningnews.co.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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