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국회의원 후보자의 선거사무소 외벽 현수막을 담뱃불로 훼손한 20대 배관공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남 거제경찰서는 오늘 새벽 2시30분께 술에 취해 거제의 한 국회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외벽에 걸린 홍보현수막에 새겨진 박근혜 대통령 얼굴을 담뱃불로 지져 구멍을 낸 조선협력업체 배관공 A(23)씨를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검거했다고 5일 밝혔다.
박근혜 대통령의 얼굴이 들어있는 총선후보의 현수막은 박 대통령의 눈 코와 입 부분이 그을리고 구멍이 뚫렸다.
이날 오전 8시30분께 선거사무소 후원회 관계자의 신고를 접수한 경찰은 주변 CCTV와 차량블랙박스 등을 통해 이날 오후 2시 중곡동의 한 원룸에서 A씨를 검거했다.
경찰은 A씨를 통해 구체적인 현수막 훼손동기를 수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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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news.co.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B%8B%B4%EB%B1%83%EB%B6%88%EB%A1%9C+%EC%B4%9D%EC%84%A0%ED%9B%84%EB%B3%B4+%ED%98%84%EC%88%98%EB%A7%89+%ED%9B%BC%EC%86%90+20%EB%8C%80+%EA%B2%80%EA%B1%B0"; ?> $aid="145984536170655007"; ?> $reporter_id="morning"; ?> $gtitle="64u067GD67aI66GcIOy0neyEoO2bhOuztCDtmITsiJjrp4kg7Zu87IaQIDIw64yAIOqygOqxsA%3D%3D"; ?> $gthumbnail=""; ?> $gsummary="6rWt7ZqM7J2Y7JuQIO2bhOuztOyekOydmCDshKDqsbDsgqzrrLTshowg7Jm467K9IO2YhOyImOunieydhCDri7TrsYPrtojroZwg7Zu87IaQ7ZWcIDIw64yAIOuwsOq0gOqzteydtCDqsr3ssLDsl5Ag67aZ7J6h7ZiU64ukLg0KDQrqsr3rgqgg6rGw7KCc6rK97LCw7ISc64qUIOyYpOuKmCDsg4jrsr0gMuyLnDMw67aE6ruYIOyIoOyXkCDst6jtlbQg6rGw7KCc7J2YIO2VnCDqta3tmozsnZjsm5Ag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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