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 | 개막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권민호 거제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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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민호 거제시장과 반대식 의장, 김해 유관기관 단체장, 국‧공‧사립박물관장 및 학계 전문가 등 100여 명은 6일부터 국립김해박물관에서 열리는 기획특별전시회 ‘거제, 큰 물을 건너다’의 성공 기원을 위해 5일 개막식에 참석했다.
권 시장은 “거제는 1970년대 조선소가 세워진 이후 역사나 문화보다는 산업위주로 성장해 온 것이 사실”이라며 “이번 행사는 우리 시의 발자취를 되돌아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시가 추진하고 있는 거제시립박물관 조성사업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어 “거제시는 전시기간 동안 유관기관‧단체, 학생, 시민들이 많이 관람할 수 있도록 차량지원 등 행사 지원에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6일부터 내년 3월 5일까지 열리는 이번 기획특별전은 국립김해박물관이 거제의 역사를 소개하기 위해 그간 직접 수집해온 거제에서 출토된 유물로만 전시를 한다.
또 전시회가 끝나면 해당 지역에서 지역민들을 위해 재전시하는 것이 일반적이나 거제지역에는 공립박물관이 없어 이는 불가능해 보인다.
시 관계자는 “거제 시민이 각종 문화행사를 지역 내에서 누릴 수 있도록 시립박물관 조기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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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미 기자 news@morningnews.co.kr 오정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1%B0%EC%A0%9C%2C+%ED%81%B0+%EB%AC%BC%EC%9D%84+%EA%B1%B4%EB%84%88%EB%8B%A4%E2%80%99"; ?> $aid="148109465972055006"; ?> $reporter_id="morning"; ?> $gtitle="6rGw7KCcLCDtgbAg66y87J2EIOqxtOuEiOuLpOKAmQ%3D%3D"; ?> $gthumbnail="http%3A%2F%2Fmorningnews.co.kr%2Fupimage%2Fgisaimg%2F201612%2F07g72055.jpg"; ?> $gsummary="IOq2jOuvvO2YuCDqsbDsoJzsi5zsnqXqs7wg67CY64yA7IudIOydmOyepSwg6rmA7ZW0IOycoOq0gOq4sOq0gCDri6jssrTsnqUsIOq1rSZhbXA7IzgyMzE76rO1JmFtcDsjODIzMTvsgqzrpr3rsJXrrLzqtIDsnqUg67CPIO2VmeqzhCDsoITrrLjqsIAg65OxIDEwMOyXrCDrqoXsnYAgNuydvOu2gO2EsCDqta3rpr3quYDtlbTrsJXrrLzqtIDsl5DshJwg7Je066as64qUIOq4sO2aje2KueuzhOyghOyLnOKApg%3D%3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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