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지구를 비추는 밝은 빛’ 展에서는 ‘환경에 대한 긍정적 메세지’라는 공통의 주제로 미국에서 활동 중인 마이클 람(Michael lam)과 엘리자베스 윌슨(Elizabeth Wilson)의 10여점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마이클 람은 캘리그라피를 회화에 접목하여 하나의 획으로 그림을 그리는 작가다.
일본의 원전 사고 이후 우리들이 잊어버린 채 살고 있는 환경의 소중함에 대해 많은 사람들과 공감하고자 ‘환경’을 주제로 한 작품과 글을 선보인다.
엘리자베스 윌슨은 9년 동안 상하이, 뉴질랜드 등 대도시에서 살며 환경 문제에 대해 항상 고민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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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우리는 모두 하나이며, 연결되어 있다.’라는 것을 주제로 ‘어두운 도시’, ‘희망의 씨앗’, ‘재생의 씨앗’ 등의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화려한 색채의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1월 3일 화요일에는 <2017 해금강테마박물관 나눔프로젝트 - 작가와의 만남> 작은 행사도 마련된다.
본 행사는 총 2부로 구성되며, 1부에는 신년기획전의 주인공을 위한 전시오프닝 축하 공연을, 2부에는 ‘작가와의 만남’으로 미국의 마이클 람(Michael Lam)과 태국과 네덜란드의 솜삭 차이추치(Somsak Chaituch) 의 교육기부 프로그램으로 이루어 진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여 인원을 선착순으로 모집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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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명자 관장은 “거제 최초로 해외 유명작가를 초청, 전시를 선보이게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다채로운 문화예술향유를 위해 다양한 국제교류 및 전시를 기획해 선보이고자 한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마이클람은 현재 해금강테마박물관 아트컨설턴트이자, 사단법인 국제문화예술연맹 홍보의원장(해외)을 맡고 있으며, 2016 제2회 국제환경미술제 "예술, 환경을 그리다" 展 (대한민국-거제, 공주, 서울), 2016 도쿄 국제 아트 페어(2016, 일본), (2016, 오스트레일리아), 2016 아트엑스포 뉴욕 (2016, 미국), 현대 미술 대가 in 파리 (2015, 프랑스) 등 다수의 개인전 및 그룹전을 참여한 바 있다. 왕성한 작가 활동을 인정받아 2016년 베스트 아티스트, 오스카 상 수상(2016, 이탈리아), 2015 미켈란젤로 국제 아티스트 상 수상(2015, 로마), ATIM top 60 현대 미술 대장 특별호 (2016), 아트포럼(2015), 국제현대거장 X (2016)등 다양한 나라에서 수상과 출판 등의 경력을 갖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또한, 엘리자베스 윌슨은 파리 루브르 엑스포와 중국, 브라질, 뉴질랜드에서 다수의 개인전 및 그룹전에 참여한 바 있는 작가로, 2016 레오나르도 다빈치 상 수상 (2016, 프랑스), 2015 미켈라젤로 국제 아티스트 상 수상(2015, 로마), 2015 국제 현대 아티스트 북 출판 등 다수의 수상과 출판 경력을 갖고 있는 아티스트이다.
본 전시에 관한 문의사항은 해금강테마박물관 이상미 학예사(055-632-0670, curatorsm08@naver.com)나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