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include "$_SERVER[DOCUMENT_ROOT]/banner_include.php3"; ?> 거제시(시장 권민호)가 사등면 사근지구와 장목면 황포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했다.
사근지구와 황포지구는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아 20년이 넘도록 이웃 간 갈등과 경계분쟁이 지속된 대표적인 지적불부합지역으로 건축 행위 제한 등 재산권 행사에 제약을 받아왔다.
시는 토지소유자에게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지속적으로 설득한 결과 경계결정 과정에서 단 한 건의 이의신청도 없이 1년 만에 사업을 끝냈다.
이는 2016년 사업지구 중 전국에서 제일 먼저 사업을 종료한 것으로 시민 재산권 보호, 토지가치 증대, 지적측량 비용 절감 등 여러 효과를 거두게 됐다.
2017년도에는 남부면 도장포지구와 사등면 사근2지구를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거제시는 2016년도 국토교통부 지적재조사사업 추진실적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전국에서 최고임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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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뉴스 기자 news@morningnews.co.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banner('writer3');; ?> $gisa_ttl="%EA%B1%B0%EC%A0%9C%EC%8B%9C%2C+%EC%82%AC%EA%B7%BC%C2%B7%ED%99%A9%ED%8F%AC%EC%A7%80%EA%B5%AC+%EC%A7%80%EC%A0%81%EC%9E%AC%EC%A1%B0%EC%82%AC%EC%82%AC%EC%97%85+%EC%99%84%EB%A3%8C"; ?> $aid="148245440472124003"; ?> $reporter_id="morning"; ?> $gtitle="6rGw7KCc7IucLCDsgqzqt7zCt%2B2Zqe2PrOyngOq1rCDsp4DsoIHsnqzsobDsgqzsgqzsl4Ug7JmE66OM"; ?> $gthumbnail=""; ?> $gsummary="6rGw7KCc7IucKOyLnOyepSDqtozrr7ztmLgp6rCAIOyCrOuTseuptCDsgqzqt7zsp4DqtazsmYAg7J6l66qp66m0IO2Zqe2PrOyngOq1rOyXkCDrjIDtlZwg7KeA7KCB7J6s7KGw7IKs7IKs7JeF7J2EIOyZhOujjO2WiOuLpC4NCg0KIOyCrOq3vOyngOq1rOyZgCDtmantj6zsp4DqtazripQg7Yag7KeA7J2YIOyLpOygnCDtmITtmanqs7wg7KeA7KCB6rO167aA6rCAIOydvOy5mO2VmOyngCDslYrslYQg4oC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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