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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양희 의원 <모닝뉴스> 보도에 반박
  • 입력날짜 : 2017. 11.30. 09:34
최양희 거제시의원이 <모닝뉴스> 보도와 관련 일부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반박했다.

최 의원은 지난 11월 20일 <모닝뉴스>가 보도한 ‘나홀로 국외연수, “여행인가 연수인가”’ 내용의 기사와 관련해 일부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시민의 알권리 차원에서 이를 바로잡아 달라며 30일 보도자료로 발송했다.

<모닝뉴스>는 ‘나홀로 국외연수. “여행인가 연수인가”’ 기사내용 중 ‘최의원은 올해 초 김성갑 총사위원장과 함께 시의원들이 지역상황을 고려해 공무국외연수를 가지 말자는 내용의 결의안을 저지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이에대해 최의원은 “올 해 초 모의원이 지역상황을 고려해 의원공무국외여행을 가지 말자는 내용의 서명지를 만들어 의원들의 서명을 받았지만 지난해 스페인, 이탈리아의 대표적 사회적경제 모델인 협동조합 방문에 이어 올해도 사회적경제의 모범사례로 손꼽히는 스위스 미그로와 독일의 협동조합에 대한 공무국외여행을 준비하고 있는 중이라 좀 더 생각 해보겠다며 서명을 보류했다” 고 밝혔다.

<위 내용은 최양희 의원의 반론권을 존중한 것으로 본지의 편집방향과는 무관합니다>


모닝뉴스 기자 webmaster@morningnews.co.kr        모닝뉴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3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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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누구를 위해 종을 울릴까? 종쳤다 학교종이 땡 땡 땡거제종합문화센터 2017.11.30 (17:21:00)
2누구를 위한 연수인가?해외연수가고싶은 시민2017.11.30 (12:41:22)
1뭘 반박 한다는 게지???나홀로, 끼리끼리 ㅎㅎㅎ2017.11.30 (10:3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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