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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내륙철도 성공 기원 100인 위원회 7일 출범
권민호 거제시장 출범식 참석
  • 입력날짜 : 2018. 02.06. 16:39
권민호 거제시장
권민호 거제시장은 오는 7일 진주 LH공사에서 개최하는 남부내륙철도 성공기원 100인 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한다.

권 시장은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 촉구를 위해 시민들과 함께 정부세종청사 원정 집회 참석과 기획재정부 및 KDI 등 관련기관에 수시로 방문해 건의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권민호 거제시장은 “낙후된 남부내륙지역의 경제 활성화와 국토 균형발전을 위해 남부내륙철도가 하루빨리 착수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부내륙철도 성공기원 100인 위원회는 대정부 건의, 중앙부처 협의, 지역여론 조성 및 당위성 홍보, 지역주민 의견수렴 및 공감대 형성 등 남부내륙철도 조기 건설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위원장은 경상남도지사, 국회의원 및 경상남도의회 의장 등 6명이 공동위원장이 되고, 위원으로는 도내 시장․군수와 의회 의장을 비롯해 공공기관장, 대학총장 및 상공회의소 회장 등이다.

남부내륙철도는 거제와 김천을 잇는 고속철도 사업으로 2016년 3월 민자사업으로 제안되어 KDI에서 민자 적격성조사를 진행 중에 있다.


서진일 기자 tyuop190@naver.com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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