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09.19(수) 12:57
English 日文 中文
연초면민, 여객자동차터미널부지 확정 자축
  • 입력날짜 : 2018. 02.13. 09:56
거제시 연초면은 지난 9일 연초면발전협의회(회장 정덕성)에서 주최한 연사들녘에 여객자동차터미널 도시계획 확정 경축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 행사에 김한표 국회의원을 비롯한 정계 인사들과 재부연초향인회(회장 손재숙) 임원들 및 거제시발전협의회 임원들과 수양동, 하청면, 장목면, 칠천도 등 발전협의회 임원 등 200여명의 시민들도 함께 참석해 축하했다.

경축식은 공로자에 대한 감사패 전달과 축사 및 축하 떡 자르기로 진행됐고 이어 2부 행사는 떡국잔치를 열어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 진행됐다.

이 행사를 주최한 정덕성 연초면발전협의회장은 “이번 터미널 부지 도시계획 확정은 연초면 만의 자축연이 아니라 거제 미래를 위한 일이 되었다.”며 앞으로 새 터미널 건립을 위한 투자유치 노력에 함께 동참해줄 것을 호소했다.


서진일 기자 tyuop190@naver.com        서진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독자 의견 (0 개)
독 자 의 견 제 목이 름작성일


최신순 조회순 덧글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