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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후보는 검증된 공약집이자 정책자료
  • 입력날짜 : 2018. 04.17. 11:51
서일준 예비후보
“시민과 함께 행복한 시정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서일준(53) 거제시장 예비후보(자유한국당)가 거제시민을 향해 의미 있는 동행을 청하고 있다.

거제시민이 시정의 파트너이기 때문이다.

‘거제경제를 살리는 시장’, ‘일 잘하는 시장’, ‘준비된 시장’을 약속하고 있는 서 후보는 아침부터 늦은 시간까지 쉼 없이 발품을 판다. 삶의 현장에서 묵묵히 열심을 다하는 시민에게 감사함을 전하는 마음이 더 크다.

출 퇴근길 “힘내세요” 라는 응원의 말 한마디는 거제시민의 희망을 담은 메시지다.

시정을 이끌어 가는 지도자가 지켜야 할 가치는 시민의 행복이다. 서 후보는 가장 소중한 자산이 ‘시민’ 이라고 자랑한다.

거제시장 선거는 지지 정당을 가리는 선거가 아니라 거제시의 살림을 누가 가장 잘 꾸려나갈 것인가를 선택하는 선거다.

“정당의 선택은 캐주얼을 선호하느냐 정장을 선호하느냐의 차이다. 본 선거에서 진영논리가 충돌하기도 하겠지만 중요한 것은 ‘당리당략’ 보다 정직과 신뢰, 능력과 비전, 공약과 정책검증을 통해 제대로 된 시장을 선출하는 것” 이라고 강조했다.

서 후보는 오는 28일 선거사무소를 개소하고 시민과 함께 거제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동행을 시작한다.

5무 운동에 나선 서 후보는 시민선대본을 꾸려 이번 선거에 임한다. 선대본에는 거제를 대표하는 다양한 직업군을 가진 시민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한다.

농‧어민, 조선노동자와 소상공인, 운수종사자, 자영업자, 직장인, 주부, 청년, 학생에 이르기까지 그들이 곧 거제시의 대표이기 때문이다.

서 후보는 거제편지에서 “누가 거제의 희망이 될 것인가를 물어온다면 나는 든든한 거제시민을 자랑할 것이다. 시민이 자랑이고 희망이다. 언제나 시민과 함께하는 시장이 되겠다” 고 말했다.

거제에서 9급 공무원을 시작해 서울시, 청와대 행정관, 경남도 국장, 거제시부시장을 지낸, 거제를 사랑하는 마음 하나로 꿋꿋이 신념을 지켜온 30여년 간의 경험이 고스란히 몸에 배인 서일준 후보, 서 후보 자체가 거제시민을 향한 검증된 공약집이자 정책비전이다.




서진일 tyuop190@naver.com        서진일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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